한국의 경제

TV를 보면 후진국에서 한국의 경제를 모본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하고 우리나라 스스로도 경제 대국을 이루어낸 대단한 나라중의 하나라고도 자랑한다.

경제.. 우리나라는 경제를 이루어 냈다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갈 때 스스로 사업도 하고 그래서 성공하고 그래서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이런 구조가 진정한 경제의 모습니다.

하지만 경제의 겉모습만 보고 따라한 우리나라의 경우는 대기업들은 마치 독재자들과 유사하며 사회에서 사업하는 자들도 다 권력에 연계가 있는 자들이라야 사업을 해서 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부정한 방법으로 경제를 이루어 냈기 때문에 그 경제에 따르는 이익을 서로 먹으려고 정치권에서는 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정치권에서 싸우는 이유는 자리만 잘 잡으면 한 몫 톡톡히 검어쥘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조폭이 불법적으로 사업을 해서 사업을 성공시켰는데 후에 조폭들 간에 서로 돈에 대한 욕심 때문에 청부살인을 할 정도로 일이 커지는 경우와 같다.

우리나라는 정말 권력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그런 나라이다. 정의가 통하지 않는 그런 나라..

얼마 전에 워런 머핏과 빌게이츠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것을 취지로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대기업들보다 더 갑부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그런 마음을 품을 시기에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은 중소기업들 착취하며 나라에 “우리의 세금 깍아 주시지”하고 협박을 하며 살고 있었다.

자, 사회 구조가 이런 풍조라면 너나 할거 없이 권력에 아부할 것이고 그런 권력 속에 자신도 몸을 던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해야 할 일들, 해결해야 할 일들을 국민들이 하지 않게 될 것이며, 북한이 경제가 몇 십년동안 멈춰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언젠간 그렇게 멈추고 더 이상 발전이 없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든 영웅들은 사람들에게 영예를 받겠지만 진실의 눈은 모든 걸 보고 있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무엇이 나쁜 것인지…

K-POP이니 머니 우리나라가 세상에서 유명해 진다고 자랑들을 하지만 K-POP의 실체는 그저 Young-뽕짝이다.

자랑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마치 북한이 자기 체제를 선전하는 거와 유사한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멀었다. 진정한 경제를 만들어 내기엔…

언젠간 쇠퇴할 것이며, 부정하게 거둔 모든 이익이 수포로 돌아가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난 본다.

KOREA

한국인들이란

http://news.donga.com/3/all/20120523/46454403/1

중국 어선들이 북한에 끌려갔다가 풀려난 사건을 계기로 중국인들 사이에서 반북 여론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북한의 주요 외화벌이 수단 가운데 하나인 북한 식당을 이용하지 말자며 집단행동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나닷컴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는 “일체의 북한 기구와 협력하지 말자. 장사도 하지 말자. 북한 식당을 배척하자”는 한누리꾼의 제안이 전파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詹强’이라는 필명의 누리꾼은 “북한 식당은 모두 정부가 외화를 벌기 위해 운영되는 곳이므로 배척해야 한다”며 “그러나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조선족이 운영하는 식당이 실수로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서는 한 손님이 북한 식당에서 겪은 불쾌한 경험이 소개되면서 중국 누리꾼들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김정은을 입에 올릴 수 없다’는 제목의 글을 올린 누리꾼은 “지난주 북한 식당에서 한 손님이 얘기하다가 김정은을 직접 거론했는데 종업원들이 몰려와 에워싸고 위대한 김정은 동지에 대한 존칭과 사과를 요구했다”며 “손님이 공안에 신고를 하고 외교 당국에 보고된 뒤에야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중국 누리꾼들은 최근 북한에서 돌아온 어민들이 억류 기간 북한 군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비인간적 대우를 받았다고 증언한 보도가 나오자 북한에 대한 반감을 가감없이 쏟아내고 있다.

일부 중국인들은 경제적 원조를 포함해 적지 않은 도움을 받고 있는 북한이 자국 어민을 나포했다는 사실에 격분하면서 심지어 북한에 대한 일체의 인도주의적 도움을 끊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평양해방’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바이두 게시판에서”만약 (북한이) 다시 사달을 낸다면 양식 지원을 끊어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누리꾼 ‘鎭山’도 시나닷컴 웨이보에서 “북한은 실제로 우리나라에 제공하는 것이 없으므로 북한 물건에 대한 보이콧보다는 중국의 무상 원조를 중단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생략..

디지털뉴스팀

북한이 고립되고 완전히 붕괴되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이유는 북한은 세계의 꼴통이며 불멸의 꼴통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하고만 외교관계가 끊어지면 우리의 승리는 눈앞에 있게 된다.

하지만 이 기사를 보는 한국인들의 반감… 그것을 볼 때 “한국인들은 개들이다.”라고 생각했다.

답글들을 보자.

1번. 중국이 북에 식량주원 해주고 보살펴 주는데 불법어업 했다고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북한; 은혜를 악으로 값는거 아니냐?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것은 자국 바다를 보호한다는 취지보다 협박이라고 봐야지..

2번. 남의 눈 속의 작은 조각은 보면서 자기 통나무는 분별하지 못하는 족속.. (막말로 중국이 6.25때에도 지들 도와 줬는데 배신하는 취지지, 잘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배신행위하는 북한… 그러면서 “강대국이면 다냐?”라고 따지는 이 나라 사람)

3번. 빨갱이다.

4번. 남의나라 비난하고 꼴통나라는 잘했다고 거짓말하고 자기라나 총수에게 함부로 욕하고… 정말 꼴통이다 꼴통…

2번. 반미? 빨갱이고만..

4번. 역시 반중.. 자기가 잘났다는 말이지.. 병신들이면서

5번. 자기 먹을 것도 못 챙겨 먹으면서 전쟁준비에 열을 올리는 북한이 잘했다는 말이고만..

6번. 무조건적으로 북한이 잘못 한거야.. 하지만 너희가 통나무를 뺀다면 남의 눈에서 조각을 빼낼 수 있을 것이다.

7번. 무슨 쌍말들…. 싫타

8번. 짱개? 그럼 너는 짱짱개냐?

9번. 무슨 문을 닫으라는 건지..

10번. 분파싸움 조장하는 고만.. 그래가지고 평화가 이루어지려나? 평화를 사랑하라 육체들이여

11번. 역시 남의 눈의 작은 조각은 보면서 자기 눈의 큰 통나무는 분별할줄 모르는고만 문제야 우리나라의 개나발들…

12번. 이놈은 자기 옹호할려고 이상한 분위기 유도하네

13번. 다 빵갱이 들이고만

14번.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원…

그리고 옆에 사진들 보면 이게 신문사인지 포르노 동영상 감상실인지 구분이 안가는 고만.. 그런 정신 상태로 살면서 남을 비난하기는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잘하는 이 나라 사람들 정말 개들이다.